2008년 2월 7일 목요일

캐나다 형님의 집-마침 형도 새집으로 이사합니다




다음주에 이사합니다-좋으신 하나님




다음주에 이사갈 집입니다. 참 이상한 것은 너무 좋은 집이 저렴한 가격으로 저희에게 소개된 것입니다. 집 주인 잘 써달라고 부탁할뿐입니다.하나님께 감사해요. 사실은 지금 렌트한 집주인이 두달전에는 갑자가 자기 동생이 온다고 집을 비워 달라고 한 것을 아이들 핑계로 미루고 있던 중이었습니다. 다행이, 그 주인의 동생은 다른 곳에 일자리를 갖게 되었다며 일단락된 상태였습니다. 피할 길을 예비하시고 더 좋은 길로 인도하시는 하나님의 손길을 증거할 수 있어 감사합니다. 현재 집에서 약 5분이면 가는 곳이예요. 아이들 학교를 바꾸지 않아도 되고요. 모두 건강하세요....기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