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 아버님과 어머님이 또 다시 직접 운저하셔서 저희 산호세 집을 방문하셨습니다. 사진과 함께 올립니다. 모두 잘 있지요?
어머님이 말씀하십니다..."오늘 우리가 아빠하고 둘이 기은네 집에 왔지. 오래간만에 먼길 오니까 너무 좋더라. 답답한 것도 다 사라지고. 영신이는 여기 온 것 몰라. 하나, 하은이 보니까 너무 좋다. 하나가 중학교 들어가니 참 많이 성숙한 것 같아....하은이는 필라델피아에서 아기때 볼 때 그저 방실방실 웃기만 하더니 이제는 많이 컷어...."
오늘 저희집에서 묵으시고 내일 가세요. 연락해요....유기은
댓글 2개:
아버님, 어머님 사진 뵈니 반갑습니다.
여전히 건강해보이십니다.
이번 추수감사주일에 저희들이 방문할 예정입니다. 원석이는 chicago에서, 지현, 지현엄마는 new York에서, 저는 미국어딘가에서 떠나 Sacramento에서 만날 예정입니다. 모두들 만나서 떠들고 웃는 시간을 상상하며 그날을 손꼽아 기다려 봅니다.
형, 잘 지내지요? 연락자주 못했어요. 바쁘기도하고 별로 큰 변화가 없는 삶이어서...한번 전화할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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