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나, 하은이가 성탄절 교회행사에서 오케스트라의 일원으로 참가했어요. 그리고 지난 주일 캔디 케인을 가지고 전도하러 나가서 사람들에게 사탕을 전하며 예수님얘기를 들려주는 하나의 모습. 그리고 피아노 연주회를 마치고 찍은 사진. 저는 이번 여름 야키마 인디안 보호구역에 가서 봉사활동을 했는데 인이안 아이들과 찍은 사진입니다.
Haana is my first daughter and Grace is the second. They are my joy and happiness in my and my wife's life. I thank God always for the family that He allowed me to ha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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