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aana is my first daughter and Grace is the second. They are my joy and happiness in my and my wife's life. I thank God always for the family that He allowed me to have.
하나, 하은이가 성탄절 교회행사에서 오케스트라의 일원으로 참가했어요. 그리고 지난 주일 캔디 케인을 가지고 전도하러 나가서 사람들에게 사탕을 전하며 예수님얘기를 들려주는 하나의 모습. 그리고 피아노 연주회를 마치고 찍은 사진. 저는 이번 여름 야키마 인디안 보호구역에 가서 봉사활동을 했는데 인이안 아이들과 찍은 사진입니다.
저희집에서 자라는 오렌지 나무에 올해는 너무 맛있는 오렌지들이 열려서 여름내내 따서 먹고 있어요. 너무 맛있어요. 슈퍼에서 사먹는 오렌보다 더 맛있다고 해요. 따서 이웃들 나누어주고,저희도 하나가득 냉장고에 넣어두고 먹어요. 아침은 오렌지로 때우고 있어요. 하나님께서 너무 좋은 것들로 채워주세요.....
오늘 아버님과 어머님이 또 다시 직접 운저하셔서 저희 산호세 집을 방문하셨습니다. 사진과 함께 올립니다. 모두 잘 있지요?
어머님이 말씀하십니다..."오늘 우리가 아빠하고 둘이 기은네 집에 왔지. 오래간만에 먼길 오니까 너무 좋더라. 답답한 것도 다 사라지고. 영신이는 여기 온 것 몰라. 하나, 하은이 보니까 너무 좋다. 하나가 중학교 들어가니 참 많이 성숙한 것 같아....하은이는 필라델피아에서 아기때 볼 때 그저 방실방실 웃기만 하더니 이제는 많이 컷어...."
Salutations! How are all of you guys doing? I miss you guys all already! Hi Christine unni!! and also, Hi to all of my favoritie oppas; Johnny, Josheph, Russel, David, and my little cousin Sam. So, I just started to go to Jr. High, starting yesterday and it's so hard!! I have to carry a bag thats probably over 10 pounds everyday and change classes that are located in the other side of the building in under 4 mins 6 times per day! XD The serenity of my elementary school went down the drain way too FAST!! So, how are you guys all doing? You can email me at: love.joy.peace525@gmail.com. :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