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저희집에서 자라는 오렌지 나무에 올해는 너무 맛있는 오렌지들이 열려서 여름내내 따서 먹고 있어요. 너무 맛있어요. 슈퍼에서 사먹는 오렌보다 더 맛있다고 해요. 따서 이웃들 나누어주고,저희도 하나가득 냉장고에 넣어두고 먹어요. 아침은 오렌지로 때우고 있어요. 하나님께서 너무 좋은 것들로 채워주세요.....
Haana is my first daughter and Grace is the second. They are my joy and happiness in my and my wife's life. I thank God always for the family that He allowed me to have.
댓글 2개:
하은이가 들고있는 오랜지 정말 맛있겟다.
잘 보관해서 이번에 가면 먹게해주렴.
하나님의 사랑의 열매가 가정에 가득해보여 좋아 보입니다.
Love you all and Miss you everyone!!
Grace! My brother wrote about you. He said your oranges will tast very good. It looks like fruit of God's lo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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